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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위성 자료·AI 결합..태풍 정밀 예측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7-02 20:43:51 조회수 0

울산과학기술원이 실시간 위성 자료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태풍의 강도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기원 임정호 교수팀은 정지궤도 기상위성 자료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치모델 자료를 결합해 24시간, 48시간, 72시간 동안 태풍 강도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 교수팀은 인공지능 활용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태풍을 관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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