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공동주택 통합심의를 7건 실시한 결과 행정처리 기간이 평균 7개월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심의는 사전검토의견을 반영해 건축과 교통, 경관 등 별도의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절차로 지난 2022년 10월부터 시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전검토의견 반영률도 83.6% 증가해 입주자 편의와 안전성 확보에도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