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역 246개 학교 화장실의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발견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전파탐지기를 활용해 모든 학교에서 불법 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1년에 두 차례 점검을 실시해 교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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