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3년간 454억 원을 투입해 초등생과 어르신 버스 요금 무료,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 등 15개 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와 조례 제·개정 등의 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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