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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폭행 사건 1년 넘게 방치.. "관련자 문책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24-07-05 18:46:32 조회수 0


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늘(7/5)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의 119 구급대원 폭행 피해 사건이 지연 처리됐다며 관련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2월 119 구급대원이 폭행을 당했지만 담당 소방특별사법경찰이 1년 넘게 사건을 방치하다 최근에서야 가해자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또 폭행 피해자에게 내부적으로 조용히 해결하자 하는 등 소방청 지침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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