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검은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거나, 거짓 증언을 하도록 시킨 사례 18건을 적발해 2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의심 사례에 대해 압수수색과 통화내역 분석 등을 통해 지난해 상반기 13명 보다 두 배 많은 혐의자를 기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거짓말에 관대한 사회적 분위기와 경미한 처벌로 위증사범이 늘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로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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