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바닷속에 설치돼 있는 해저 하수관로 200m에 대한 준설공사가 실시됩니다.
해당 관로는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는 하수관로로 조사 결과 전체의 70% 정에 퇴적토가 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준설공사가 완료되면 오수 역류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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