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재난 예방과 복구 등 36개 지표를 종합한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남구는 정부의 재난 특별교부세 8천8백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가 최우수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중구와 북구, 울주군이 보통 등급, 동구는 미흡 등급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