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집중안전점검에서 229개소의 개선 사항을 발굴해 안전 확보에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취약시설 68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제가 발견된 229곳 중 154곳은 곧바로 보수 조치를 마쳤고, 나머지 사항은 현장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축제 및 각종 행사가 열릴 경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했고, 가정에서 스스로 안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도 배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