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보건소가 KTX 울산역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보건소는 역 이용객과 버스, 택시 기사들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신고가 늘어나 단속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소는 1주일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다음 주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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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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