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이 이달 말까지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점검합니다.
교육청 안전담당자는 계곡과 하천변, 바닷가, 야외 물놀이장 등 50곳을 방문해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사고예방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2건의 물놀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며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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