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은 뇌사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간과 좌·우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8일 뇌출혈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 남성이 2003년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했으며 가족들도 기증에 동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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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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