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가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청소년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16일 새벽 산책을 나간 중학생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전달받고 동선을 추적해 5분 만에 놀이터에 잠들어 있는 중학생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구 CCTV 관제센터는 영상 속 인물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GIS 스마트 검색서비스를 개발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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