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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나뭇가지 때문에.. 구영리 9백여 가구 정전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7-18 22:21:52 조회수 0


오늘(7/18) 오전 9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구영리에서 부러진 나뭇가지가 전봇대를 덮쳐 구영리 일대에 30여 분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주변 주택과 아파트 단지 2곳 등 980여 세대에 한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엘리베이터 멈춤으로 인한 소방 신고 1건도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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