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지역에 유통된 농산물을 검사한 결과 99.5%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595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며 3건 만이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넘겨 폐기 조치됐습니다.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전량 압류·폐기 처분하도록 하고 관련 기관에 통보해 유통을 사전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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