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 채수근 상병 순직 1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남구 롯데호텔 앞 사거리에 추모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민주노총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거부권거부울산행동은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인해 채상병의 억울한 죽음이 묻히지 않도록 울산시민의 마음을 모으고자 추모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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