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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기 임산부 상담·지원 기관 운영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7-19 21:38:15 조회수 0


울산시는 위기 임산부가 안전하게 출산하도록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중구 '미혼모의 집 물푸레'를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임산부는 양육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불가피하게 보호출산을 할 경우 의료 기관에서 가명으로 검진과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임산부는 상담전화 1308을 이용해 24시간 비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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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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