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울산 수돗물 상표명과 관련 표어를 만들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상표명에는 울산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 담겨야 하며, 참가는 전국에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아리수’, 부산은 ‘순수 365’ 등 각 지자체들은 자체 수돗물 브랜드를 만들어 이미지 제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