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의회사무처와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며 조속한 개원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한 달 동안 의회 공백을 넘어 민생 공백과 제도, 정치의 공백을 보았다며 4번째로 미뤄진 8월 5일에는 임시회가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사법적 판단과 별개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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