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7/23) 오전 2시쯤 남구 장생포항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남성은 무더위를 피해 일행 2명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미처 탈출하지 못한 채 탈진 상태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야간에는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바다에 입수하는 것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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