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7/23) 오후 2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에서 절단 작업 중 폭발한 드럼통에 맞은 30대 남성이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드럼통에 남아 있던 유증기로 인한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