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7/25)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과 하청노동자에게도 차별없는 유급휴가를 요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정규직의 경우 길게는 2주간의 휴가에 들어가지만 혹서기에 현장에서 일하는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은 휴가마저 정규직과 차별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택배노동자와 마트배송노동자도 여름에 노동 강도가 더 쎄지만 제대로 쉬지 못한다며 기업과 정부에 유급휴가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