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한글 익히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51개 초등학교에서 124명이 참여하며, 기초학력 전담교사와 춘해보건대 언어치료과 대학생 등 40여명이 학생을 1대1로 교육합니다.
교육청은 울산만의 배움성장 집중학년제와 한글 익히기 프로그램 등으로 책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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