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특광역시 중 울산의 지자체 청사에서 1회용컵을 사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점심시간 청사에 입장한 인원 중 1회용컵을 사용한 사람의 비율이 43.8%로, 가장 적은 광주 14.9%의 3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의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청사 내에서 1회용품을 구매하거나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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