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공기관에서 실습 근무하는 청년들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대상은 울산시청에서 근무 중인 행정 체험형 인턴 19명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적성 분석 검사와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업무상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합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구군과 지역 내 공공기관, 기업체에도 신청을 받아 기관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개별 신청하는 청년에게도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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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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