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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돌보는 청소년·청년에 지원 서비스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8-02 20:14:29 조회수 0

가족을 돌보느라 교육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지자체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지역에 살며 가족을 돌보는 13세에서 34세를 대상으로 가족돌봄 서비스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가구에는 돌봄이 필요한 가족에게 의료 지원을 연계해주고, 청년에게는 장학금과 주거 등을 지원하며, 소득과 재산이 중위 이하인 경우 돌봄 비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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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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