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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폭염 대처 전담할 현장 상황 관리관 운영

유희정 기자 입력 2024-08-06 20:32:43 조회수 0

울산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구군에 현장 상황 관리관을 파견합니다.

관리관은 울산시에서 재난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을 돌며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 실태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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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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