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51곳의 학교에 소화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에는 울산지역 259개 전 학교 급식실에 화재 예방 설비를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이와 함께 400억원의 예산을 들여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공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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