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길어지자 중구 지역 야외 물놀이장 4곳이 운영 기간을 일주일 늘렸습니다.
중구 도시관리공단은 18일까지만 운영할 계획이었던 야외 물놀이장들을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장 기간에도 동천물놀이장은 성인 기준 8천 원에 유료로 운영되며, 복산과 성안, 우정 물놀이장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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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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