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말까지 백화점과 병원 등 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 134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을 집중 검사 실시합니다.
레지오넬라균은 제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의 원인균으로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6월에서 8월에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800여 건을 검사했는데, 이 가운데 32곳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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