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원예농협이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영농작업반 형태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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