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에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전담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아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돌봄 청년과 집이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고립·은둔 청년이 울산에만 1만 9천 명 정도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과 인천, 충북, 전북 등 4개 시도에서 청년미래센터를 2년간 시범 운영한 뒤 확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