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의 발효주 실태조사 관련 연구가 한국 식품위생안전성 학회지에 실렸습니다.
이 논문은 지난해 울산에서 유통된 맥주와 와인, 막걸리 등 발효주 150가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을 분석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연구 결과 102건에서 잔류농약이나 중금속이 일부 검출됐지만 위해도는 매우 안전한 수준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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