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 이후 코로나19 학생 확진자 급증에 대비해 교육당국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7월 말 21명이었던 학생 확진자가 8월 첫째 주에 61명, 둘째 주에 59명 발생했다며 전체 학교에 철저한 방역 관리를 지시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밀집도가 높은 학원도 감염병 예방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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