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부지사가 오늘(8/23)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중구 종가로 동원빌딩 4층에 문을 연 근로복지공단 울산 중부지사는 중구와 북구·울주군의 3만 4천여 개 사업장과 근로자 29만 7천 명의 고용·산재보험 가입과 산재근로자의 요양·보상·재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근로복지공단 남구지사 1곳만 운영돼 급증하는 행정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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