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항만 가운데 처음으로 항만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의식지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의식지수는 안전태도와 공사 이해도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돼 항만 건설현장 근로자의 의식지수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개발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 지수를 토대로 안전의식지수가 저조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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