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도서관이 울산 남구지역 삼산과 대현, 수암동 작은도서관 3곳에 500권의 도서를 기증했습니다.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 사업은 8년 전 시작됐는데 지역 국회의원의 추천을 받아 공익 목적의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는 사업입니다.
남구청은 지역의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들에 대해서도 도서 기증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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