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13일까지 5천 개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하는 건설, 숙박, 음식 등 취약 업종을 중심으로 근로 감독에 나서고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될 경우 체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전국 지청별로 체불청산 기동반을 운영하여 대규모 임금체불에 대한 청산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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