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26) 남구 용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사업비 38억 원을 들여 통학로를 정비하고 안전표지판과 교통단속장비 등을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 내 학교 13곳에 방호 울타리와 지능형 횡단보도 등을 만들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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