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의장 선출 논란으로 혼란을 빚던 울산시의회가 오늘(8/28)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20204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의결하고 2,822억 원의 울산시 2번째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습니다.
시의회는 내일부터 각 상임위 별로 업무 보고와 추경예산안 심의에 나서며, 34개 조례안을 심사해 본회의에 회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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