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5개사가 모두 환경영향평가 관문을 통과해 입찰 자격을 얻게 됐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울산 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3개 사업자가 지난달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최근 문무바람과 한국부유식풍력도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발전 사업자들은 환경영향평가 통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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