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28)부터 울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교통 신호등이 고장나고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8/29) 오전 중구 일대 신호등 4곳이 고장나는 등 강풍 관련 교통 불편 신고 10건이 접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주에서 출발해 울산에 오후 1시 45분 도착하는 비행편과 오후 2시 25분 제주로 출발할 비행편이 결항되는 등 항공편 이용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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