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된 초등 늘봄학교에 울산 지역 초등학교 1학년 10명 가운데 8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121개 초등학교 전체 1학년생 8천6백여 명 가운데 7천1백여 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보다 높은 82.2%의 신청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기존 초등 방과 후와 돌봄을 통합해 아침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을 돌봐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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