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30) 우즈베키스탄 빈곤퇴치고용부와 조선업 인력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기술교육센터를 만들고 울산지역 조선사가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는 직업 능력 개발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조선사들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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