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가 발생하면서 관련 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울산시교육청,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등은 오늘(8/30) 회의를 열고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 시 협업 절차를 논의하고 추가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딥페이크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어제(8/30) 고등학생 2명이 피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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