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열리는 제9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부터 울산대공원으로 무대를 넓혀 진행됩니다.
울산대공원에 마련된 야외 상영장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닷새 동안 매일 3~4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영화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산악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뿐만 아니라 울산대공원 행사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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