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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노조, "도시락 위생 부실.. 집단 식중독 우려"

유영재 기자 입력 2024-09-02 18:13:11 조회수 0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9/21)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 현장에 지급되는 도시락 위생점검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식당이 갖춰지지 않아 점심 식사로 제공되는 도시락에 이물질이 발견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집단 식중독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울산석유화학과 온산공단의 플랜트 건설 현장에 공급된 점심 도시락에서 동물과 벌레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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