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이 201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은 학업중단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4 교육 기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업중단율은 전국 평균 1.05%보다 낮은 0.64%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학교 부적응을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 수도 0.37%로 전국 평균 0.58%보다 낮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