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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과초 졸업생 범서 지역 중학교 지원 가능

조창래 기자 입력 2024-09-04 19:33:27 조회수 0


행정구역 상 울주군이지만 거리가 가까운 중구 지역 중학교만 진학이 가능했던 척과초등학교 졸업생들이 내년부터 범서와 구영중학교로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진학 선택권을 확대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많아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척과초등학교는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수반을 포함해 7학급에 58명의 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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