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와 이차전지,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 분야 기술을 교육하는 울산 직업교육 복합센터가 전국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18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공고에 문을 연 직업교육센터는 지상 4층 규모로 첨단 산업 기술 실습실과 직업 체험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기술 교육과 교원 전문성 향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